서구 이론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디지털 현상을 발견했는가?
✓지역의 맥락을
이론의 출발점으로
Indigenous Theory Development
익숙한 이론을 새로운 지역에 적용하는 연구를 넘어, 지역의 문화·제도·언어·역사와 살아 있는 현실에서 새로운 정보시스템 이론을 구축하는 특별호입니다.
모든 IS 전통·방법론행동, 디자인, 경제학, 다방법 연구 등
맥락에서 출발지역 현실 자체가 개념과 설명을 생성
새 이론이 핵심단순 적용·검증·경계조건 연구는 범위 밖
‘일반 이론’의 기준을
다시 묻습니다.
IS 연구는 오랫동안 서구, 특히 앵글로아메리칸 현상·가치·제도와 데이터에 기대어 이론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 밖의 지역은 이론의 원천보다 기존 이론을 적용하거나 확장하는 장소로 취급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 특별호는 그 비대칭을 바로잡고자 합니다. 맥락 민감성은 극복할 한계가 아니라 새로움, 설명력, 이론적 진전의 원천입니다. 목표는 다양한 표본을 더하는 것이 아니라, 그 맥락에서만 나올 수 있는 개념과 이론을 IS 지식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당신의 연구는
이 특별호와 맞을까요?
아래 네 질문에 모두 “예”라면 좋은 출발점입니다.
지역의 문화·가치·제도·철학에서 새로운 개념이나 메커니즘이 도출되는가?
✓그 맥락이 단순한 연구 장소가 아니라 이론의 출발점인가?
✓현상 기술을 넘어 IS 이론에 대한 분명한 ‘그래서 무엇인가?’를 제시하는가?
✓주요 연구 질문과 방향
예시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예상하지 못한 현상·주제·구조의 제안을 환영합니다.
새로운 현상
서구권에 뚜렷한 대응물이 없는 디지털 현상
토착 개념과 이론
지역 철학·문화에 뿌리 둔 구성개념, 메커니즘, 관계와 설명
고유한 데이터
지역의 독특한 데이터가 새로운 지식과 이론을 생성하는 연구
제도와 사회
고유한 규제 환경·문화 구조·사회 조건이 디지털 현상을 빚는 방식
포용적 설계
피라미드 하단을 위한 기술 해법과 맥락 기반 디자인 사이언스
토착 지식
기술 사용·수용·아티팩트 설계에 반영되는 토착 디자인 지식과 철학
이런 논문을 찾습니다
- 지역 문화·가치·철학에 뿌리 둔 새 구성개념과 메커니즘
- 고유한 제도·규제·사회 조건이 디지털 현상을 형성하는 연구
- 맥락을 이론의 적용 대상이 아닌 생성 원천으로 다루는 연구
- 문화·사회 맥락에서 아티팩트를 설계·평가하는 디자인 연구
- 새 현상과 함께 새 이론에 대한 강한 함의를 제시하는 연구
이런 논문은 맞지 않습니다
- 기존, 특히 지배적 서구 이론을 새 맥락에 단순 적용
- 정립된 이론의 검증·확장·타당화가 주된 기여인 연구
- 지역 맥락을 기존 이론의 경계조건으로만 다루는 연구
- 데이터는 독특하지만 깊은 개념적·이론적 설명이 없는 연구
- 현상 기술에 머물고 독창적 이론 기여가 분명하지 않은 연구
Discovery Short Paper
자원이 제한되거나 아직 충분히 성숙하지 않은 연구 맥락에서도 새로운 현상과 구성개념을 학문적으로 드러낼 수 있도록 마련한 특별 유형입니다.
핵심 일정
최대 2회의 수정 라운드 후 최종 또는 준최종 결정을 목표로 합니다.
선택형 초록 접수 시작
선택선택형 초록 접수 마감
선택선정 초록 대상 온라인 워크숍 2회
선정자5쪽 확장초록 제출
필수확장초록 피드백
피드백선정 저자 온라인 워크숍 2회
참석 필수첫 원고 제출
필수1차 피드백
피드백1차 수정본 제출
10주2차 피드백
피드백2차 수정본 제출
10주최종 또는 준최종 결정
결정최종 원고 저널 제출
최종제출 준비, 세 단계로 확인하세요.
적합성 점검
지역 맥락에서 출발한 독창적 이론 기여인지, 단순 적용 연구가 아닌지 확인합니다.
확장초록 제출
5쪽 확장초록은 2027년 2월 1일까지 필수입니다. 2026년 9–10월 선택형 초록도 적극 권장됩니다.
첫 원고 제출
첫 원고는 2027년 7월 1일까지 제출합니다. 형식과 실제 접수 경로는 공식 CFP의 최신 공지를 확인하세요.
공식 CFP는 현재 일정과 분량을 명시하지만 별도의 접수 링크는 게시하지 않았습니다. 접수 시점의 원문 안내와 MISQ 최신 투고·GenAI 정책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최신 원문 확인 ↗Guest Senior Editors
misq.si.indigenous@gmail.com ↗Associate Editors
제출 규모가 예상보다 커질 경우 Associate Editor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Queen's University
University of Illinois at Chicago
University of Arizona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University of Queensland
University of Agder
Yonsei University
HEC Paris
Hong Kong Polytechnic University
City University of Hong Kong
Norwegian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Peking University
George Mason University
Roskilde University
University of New South Wales
Copenhagen Business School
Shanghai Jiao Tong University
Indiana University
한국의 디지털 현상에서
세계가 아직 모르는 이론을.
연구 맥락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말고, 그 맥락에서만 가능한 이론을 제안해 보세요.